◆공산화의 붉은 카펫을 까는 조국이여 ㅡ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이 분 입니다.
위 유튜브 보세요 ㅡ
대한민국 헌법의 정의, 나라가 국민을 속인 불법탄핵, 국민이 행동해야 할 정의가 보입니다.
애국 보수가 다년간의 투쟁에도 이뤄낸 것이 없는 것은, 늘 분열의 노략질에 이용만 당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박대통령팔이, 애국팔이, 당팔이로써….
“尹Again”을 외치도록 한, 이것마저도 망국의 공작임을 알게 됩니다. 불법탄핵 이래, 이 나라의 근본이 수괴정권으로서, 부정선거 척결보다 수괴정권 타도가 우선되어야 했습니다.
“朴 불법탄핵 –> 반문연대 –> 검은깃발의 부정선거 운동 –> 尹 Again” 이런 맥락으로 이어져 온 망국의 제1 적화사업 “국론분열 책략”임을 어이 모르실까?
대한민국의 헌법과 국민이 있는, 朴 불법 탄핵으로, 탄핵되지 못한 대통령이 존재하는데, 文. 尹. 李.가 웬 대통령이람???
제발 깨어 나십시오.
문재인이 적법한 대통령이 아닌데, 어찌 윤석열이 적법한 대통령이리오?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칭함 속에, ‘문재인은 대통령이었다’라는 전제를 국민의 의식에 깔고 감입니다. 그래야만 국민의 근본적인 저항이 없으니까요…
이렇게 근본적 저항을 막은 ‘반문연대’하자는 식의 구렁이 담넘듯, 합바지에 방귀새듯 은근슬쩍 불법을 불법으로 인정하지 않게 하는 술책이 지금까지 이 나라를 공산사회주의 적화를 진행해 온 자취입니다.
이런 식으로 최상의 헌법을 하위법이 다 갉아 먹고 있는, “헌법의 형해화”, 이런 심각함에 대한 지각의 의식이라도 있다면, 정상적인 국민의식으로서는 나라와, 태극기 집회마저도 이렇게 분열의 분탕질로 끌지 못했을 것입니다.
서울 도심에서 한강을 건넌 강남으로 가자니 그렇게 그곳으로 찢겨 분열되고, 부정선거 척결 운동하는 그곳 강남에서는 검은 깃발 아닌 태극기를 강압적으로 접게 했습니다.
애국집회에 참여하는 연금받는 군 장성 출신 등에 대한 집회 참석에는 연금 감면한다는 조치에 따른 헌법상 표현의 자유마저도 침묵으로써 포기했습니다.
文이 대통령 아닌데, 尹은 대통령이다는 논리가 통할 수 없는,. 文이 대통령 아니기에 尹도 대통령 아닌, 그들 다 수괴통령(Illegitimate President)이었습니다.
구국의 애국활동, 우리 국민들 지극히 냉철해져야 합니다.
그 전에 산행하던 대용의 토요일 취미활동이 아니쟎습니까?
왜 수괴를 “수괴”라고 말못하고, 117만 공무원과 50만 국군, 아니 5200만명 국민 거의 대다수가 수괴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식하고 있으니, 나라가 이렇게 된 것입니다.
文도 대통령, 尹도 대통령, 李도 대통령???
이런 앞에, 불법 탄핵으로써 쫓아내었는지 빼앗겼는지 모를 적법한 대통령 박근혜는 헌법과 법률에서조차 제외시킨 대한민국 망국의 이적카르텔. 그런 당신도 부역자…
수괴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자는 속셈의 ‘반문연대’로써, 강남으로 가서 태극기 아닌 검은 깃발로, 수괴통령을 대통령으로 인정한 선거나 똑바로 하게 하자는 부정선거 척결 운동은 과연 적절했던가요?
부정선거 척결 운동으로서 공명선거 실현, 아주 중요한 일이지요. 몰가치하다는게 아닙니다. “문제는 근본에 있었다”는 헌법이, 대통령이 제 자리에 있지 못함에도, 이에 대한 국민의 인식부족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태극기든 애국 운동마저도 하나된 광화문집회에서 그 누군가의 조작질로 찢어졌던 것입니다.
그런 때, 어떤 집회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무효” 말도 못꺼내게 하고, 그렇게 보수 우파 태극기집회마저도 적화공작의 제1 중요한 테마인 ‘국론분열’의 술수가 작동했던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정질서가 수괴통령이든 말든, 오직 공명선거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헌정질서는 다양한 제도로서의 법, 대통령제이거나 의원내각제, 3권분립제, 사법권독립, 적법절차, 공명선거, 등등의 공법상에 담은 제도로써 질서유지가 운영됨입니다.
그런데, 적법한 대통령을 빼앗기고서, 수괴통령을 대통령으로, 그러면서 그 수괴정권 치하에서 오직 공명선거만 있으면 헌정질서가 바로 될 수 있음이 아니지요.
현재의 정부 문양을 살펴 보십시오. 홍 청 백 3색의 태극 색깔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가장 적은 면적의 홍색, 그렇게 이 나라 어둠의 좌익은 광명의 우익 보수를 잠식하고 있는 모양세.
보십시오. 저는 소름이 끼쳤습니다.
https://www.bing.com/images/search?view=detailV2…
기존의 무궁화 문양은 1949년 문교부령으로 제정되었던 것으로, 1998년 김대중에 의한 국민의 정부 출범 이후 대한민국 정부 부처는 부처별로 다른 로고를 적용했습니다.
그러나 2014년 박근혜 정부때 이뤄진 로고 통합으로써, 극히 일부 기관만 독자적인 로고를 사용하고, 나머지 모두는 통합되면서 청색이 휘몰아치는 태극문양 로고로 바뀐 것입니다.
이런 조직에 들어선 공명선거로 선출된 우익의 대통령이 과연 제대로 그 권력을 행사할 수 있을까요?
그렇게 이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의 수렁에 밀어 넣는 작업을 우리는 이미 보았고, 그럼에도, 우리 사회는 오직 공명선거만이 필요할까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살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헌법을 돌아보고, 그 헌법상의 대통령을 찾기에 주력해야 합니다. 구국의 근본을 찾아야 찾는데 국론이 일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일치된 국론으로 헌법과 탄핵되지 못한 적법한 대통령을 찾아야 합니다. 국가와 국민이 살,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수괴정권과 궤를 함께 한 대부분의 태극기집회, 8년 9년의 집회에 @무슨@팔이나 하면서, 멋내기 집회로써 취미 애국으로 이끌며 사리사욕에 충실해 온 태극기 집회마저도 그랬습니다.
수괴통령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젊은이들에게 오인시켜서는 서울서부지법 사건에 제물로 바친, 헛다리 집회로써 지금까지 무엇하나 거둔게 있었나요?
2022년 3.9대선에서 尹 수괴통령을 먼저 선출해 준 것이 애국 집회의 위대한 전승물이었던가요?
헌법수호단은 이런 법리 정연한 불법 탄핵 사실과 수괴정권의 불법에 저항하며, 2권의 책, “대한민국은 왜 불법탄핵을 저질렀나”, “헌법수호는 국민의 사명이다”로써 역사에 기록을 올려 뒀습니다.
수괴정권에 대한 논리 정연함에 2024년 봄 여름에는 장차관 13명이나 수괴정권에서 이탈케 한 성과가 있었으며, 그 당시에 나온 한덕수의 사직서 제출 보도도 헌법수호단으로 인해 나온 것이었습니다.
그때 국무위원들이 제대로 정법에 따랐더라면 尹의 어슬픈 계엄으로써 나라를 이렇게 더 혼란에 빠뜨리지는 않았을테지요.
윤석열에 무죄선고 확정되더라도 복귀되지 못할, 헌법과 정의가 없는, 당신의 엉뚱한 부역질에 나날이 나라는 망국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의 멍청함이 만들어 가는 망국의 길임을 알아, 어서 빨리 깨어 나십시오.
대한민국의 적화 문앞에 선 대한민국, 보십시오.
https://youtu.be/0AsqC-RWMog?si=vXqbwBVt4q8wVHIL
밝고 명랑하고 즐거운 공산사회주의 세포조직이겠습니까?
헌법과 정의 밖에 몰라, 불법에 정법으로 맞서는 극극우 단체
대한민국 헌법수호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