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헌법수호단’ 창단 9주년에 부침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 헌법수호단 탄생의 당위성
우리는 시민단체 ‘대한민국 헌법수호단’입니다.
2017년 2월 9일 그날 이후 헌법수호단 창단 9주년에 부쳐, 국가와 국민에 시민혁명 선도를 약속합니다.
우리는 불법과 불의, 위선과 무관심, 무지와 비굴함, 그리고 분열을 끝내기 위해 준법투쟁으로 달려왔습니다.
우리는 정의와 자유, 그리고 국민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구국의 선봉에 설 것을 약속합니다.
◼ 국민저항권 행사의 헌법수호
헌법수호단의 오늘 이 메시지는 단순한 정치적 구호나 일시적인 분노의 성토가 아닙니다.
헌법을 지키는 것이 곧 우리 공동체의 생명과 자유를 지키는 길이라는, 자명한 진리 때문입니다.
헌법은 단순한 법조문의 집합체가 아니라, 우리 국민이 스스로 세운 약속이며, 정의와 민주주의의 근본 토대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무지의 착오에 이끌려서는 안됩니다.
불법 불의에 침묵해서도 안됩니다.
불법과 불의가 권력을 장악하고, 위선과 무관심이 사회를 병들게 하며, 무지와 비굴함이 우리 사회의 정의를 짓밟고 있습니다.
적들로부터의 분열은 우리를 약하게 만들었지만, 이제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헌법수호단은 이 모든 부정과 타락을 뒤집기 위해 탄생했고, 앞장서 날카로운 투쟁을 지속해 왔습니다.
◼ 헌법은 국민의 무기다
헌법은 단순한 문서가 아닙니다.
그것은 국민이 국가 권력에 맞서 쥔, 가장 강력한 무기이며, 자유와 정의를 지켜 주는 강력한 방패입니다.
그러나 지금 그 무기가 권력자들의 손에 의해 왜곡되고, 많이 파괴되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정의롭게 작동하는 헌법을 되찾아야 합니다.
헌법을 지키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생존권이 담긴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 헌법수호의 필연성
역사를 돌아보면, 헌법이 무너질 때 사회는 혼란에 빠지고 국민은 고통을 겪었습니다.
불법과 불의가 판을 치고, 위선과 무관심이 공동체를 병들게 했습니다.
헌법수호단은 이러한 악순환을 끊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존재해 왔습니다.
헌법을 지키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며, 국민의 권리를 보장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 정의에 기반한 시민혁명
정의란 단순히 옳고 그름을 가르는 기준이 아닙니다.
정의는 사회를 지탱하는 힘이며, 국민이 서로를 신뢰하게 만드는 약속입니다.
정의가 불법과 불의에 짓밟힘에, 우리는 침묵할 수 없었습니다.
헌법수호단은 정의를 회복하기 위해, 시민의 힘으로 개혁의 시민혁명을 이루어낼 것입니다.
◼ 불법과 불의를 끝장내자
불법은 권력의 탐욕에서 태어나고, 불의는 그 탐욕을 정당화합니다.
우리는 더 이상 불법과 불의를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헌법수호단은 정의의 이름으로 불법을 무너뜨리고, 불의를 심판할 것입니다.
법 앞에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는 원칙을 다시 세워야 합니다.
◼ 위선과 무관심을 깨자
위선은 진실을 가리고, 무관심은 불의에 힘을 실어줍니다.
그러나 시민이 깨어날 때, 위선은 힘을 잃고 무관심은 사라집니다.
우리는 더 이상 방관자가 아니라 주체적인 시민으로서 행동해야 합니다.
여러분 각자의 작은 참여와 실천이 모여, 우리 사회의 거대한 변화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 헌법수호단 준법투쟁의 저서
헌법수호단의 준법투쟁은
‘대한민국은 왜 불법탄핵을 저질렀나?’를 알았습니다.
‘헌법수호는 국민의 사명이다’는 명령도 알았습니다.
이에 유서를 남기는 심정으로, 역사에 기록을 올렸습니다.
◼ 헌법수호단 준법투쟁의 이력
우리 불굴의 투쟁은
만인의 대통령인줄 알았던 수괴통령이 모욕을 당하고도 침묵할 수 밖에 없게 했습니다.
불법 수괴정권에 더 이상의 부역질은 정당하지 못함을 알아차린 장·차관 10여명이 사직해 나갔습니다.
정의로운 선택을 하지 못한 주저한 비굴함은 반란의 계엄 부역자로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망국의 이적카르텔 세력이 도적인 줄도 모른 채, 그들에 의한 해체 앞에 떨고 있는 검찰에, 불법 무단통치의 피해 국민으로서 ‘고소’했습니다.
이적카르텔 세력들의 축재를 벗겨낼 불법 무단통치 연대채무자들에 위자료 청구소송도 승소를 가까이하고 있습니다.
심리판사의 정의로움을 꺾은, 외압의 선고판사 판결문은 달을 넘기고, 해를 넘겨도, 발송조차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속지 않을 것입니다.
시민의 눈은 깨어났고, 우리의 목소리는 거세게 울려 퍼질 것입니다.
위선은 무너지고, 무관심은 사라질 것입니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더 이상 용납되지 않을 것입니다.
◼ 무지와 비굴함을 극복
무지는 권력의 가장 큰 무기입니다.
비굴함은 불의에 굴복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우리는 연구하고 깨닫고, 당당히 맞서야 합니다.
헌법수호단은 시민의 지식과 용기를 무기로 삼아, 두려움 없는 사회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두려움 없는 시민의 용기야말로 혁명의 불씨입니다.
헌법수호단은 무지와 비굴함을 거부하고, 진실과 용기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입니다.
◼ 분열을 넘어 연대
분열은 우리를 약하게 만들지만, 연대는 우리를 강하게 만듭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생각과 배경을 존중하면서도, 자유와 정의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시민혁명은 개인의 투쟁이 아니라, 공동체의 승리입니다.
◼ 개혁의 시민혁명
헌법수호의 기치를 건 헌법수호단의 투쟁은 단순한 저항이 아닙니다.
우리는 새로운 질서를 세우는 개혁의 시민혁명입니다.
헌법을 수호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하며, 정의로운 사회를 건설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오늘 우리가 걷는 길, 우리의 외침은 내일의 자유가 되고, 우리의 행동은 후대의 희망이 될 것입니다.
◼ 구국 결단의 시간 도래
애국 국민 여러분,
이제는 우리의 선택, 그 결단의 시간이 왔습니다.
불법과 불의에 굴복할 것인가, 아니면 정의와 자유를 위해 일어설 것인가에 헌법수호단은 이미 답을 내렸습니다.
우리는 일어서서 싸울 것이며,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헌법을 지키는 것이 곧 국가와 국민을 지키는 길인 것입니다.
당당하고도 정의로운 시민혁명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애국 국민 여러분,
무지, 무관심, 비굴함을 깨고서 우리 함께 뭉쳐, 불법 불의 위선 앞으로 당당히 나아갑시다.
◼ 국가와 국민에 선도적 역할 약속
대한민국 헌법수호단은 분명하고도 자신있게 약속합니다.
헌법수호단은 헌법을 수호하겠습니다
헌법은 국민의 생명과 자유를 보장하는 최후의 보루입니다. 우리는 법치의 근간인 헌법을 흔드는 모든 나쁜 시도에 맞서서 당연히 싸울 것입니다.
헌법수호단은 정의를 세우겠습니다.
정의 없는 사회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불법과 불의를 끝내고, 법 앞에 모든 사람이 평등한 사회를 반드시 세울 것입니다.
헌법수호단은 위선과 무관심을 깨뜨리겠습니다.
거짓 포장된 위선과 비굴한 침묵은 더 이상 용납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깨어 있는 시민의 양심으로 행동하며, 진실을 드러내고 공동체를 지켜낼 것입니다.
헌법수호단은 무지와 비굴함을 거부하겠습니다.
우리는 연구하고 깨닫고, 당당히 맞설 것입니다.
두려움 없는 시민의 용기가 우리의 무기이며, 진실이 우리의 방패임을 알았습니다.
헌법수호단은 분열을 넘어 연대하겠습니다.
우리는 서로 다른 생각과 배경을 존중하며, 자유와 정의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하나로 뭉칠 것입니다.
연대는 우리의 힘이며, 혁명의 승리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수호,
관심과 참여가 우리 자신들과 가정, 나라를 지켜내는 헌법 수호 활동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9일
‘대한민국 헌법수호단’ 창단 9주년에 부쳐,
대표 박상구 근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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